사용자가 먼저 조작한다
안전앱은 위급하면 버튼을 누르라고 안내합니다. 하지만 가장 위험한 순간에는 그 조작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.
문제와 해법
의식이 없거나, 휴대폰을 꺼낼 수 없거나, 상황을 판단하기 어려운 사람은 SOS 버튼을 누르지 못합니다. 그 빈 시간을 단말이 대신 시작하도록 설계했습니다.
안전앱은 위급하면 버튼을 누르라고 안내합니다. 하지만 가장 위험한 순간에는 그 조작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.
서버가 등록된 단말에 신호를 보내고, 단말은 구조 안내를 실행한 뒤 수신 상태를 회신합니다.
단말이 호루라기와 음성으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합니다. 멀리 있는 보호자만 기다리지 않습니다.
위치는 서버가 요청할 때만 확인합니다. 구조 상황에서 단말에 신호를 보내고 필요한 응답을 받는 방식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