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난이나 사고가 나면,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
휴대전화를 꺼내 버튼을 누를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
의식을 잃거나, 손을 쓸 수 없거나, 어떤 상황인지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
이 서비스는 그때 구조센터가 먼저 그 휴대전화를 켭니다.
사용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위치를 확인하고,
소리와 빛으로 구조 요청을 보냅니다.
그 소리는 본인만이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에게 들리며,
"112나 119에 전화해 주세요" 라고 대신 부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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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0
Help Me Sound
휴대폰을 만질 수 없을 때, 스스로 구조 요청을 보냅니다
—
이름·전화번호·주소는 받지 않습니다.
알림 토큰과 위치 좌표만 쓰고, 해제하면 즉시 멈춥니다.
무엇을 받고 얼마나 두는지 — 자세히 보기
수집 항목
브라우저 알림 토큰 — 이 브라우저를 찾아가는 주소 위치 좌표 — 서버가 요청하는 순간에만 주변 소리 — 별도로 동의한 경우에만
이용 목적
구조 신호 발신, 위치 확인, 대피·이동 안내
보유 기간
동의를 해제하면 즉시 중단되고 발신 대상에서 빠집니다.
소리 기록은 최대 72시간 뒤 자동 삭제됩니다.
거부 권리
동의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 다만 그 경우 구조 신호를 받을 수 없습니다.
준비하는 중…
1
알림을 허용해 주세요
브라우저가 묻습니다. 이것이 마지막 조작입니다.
2
이 브라우저가 신호를 받을 준비를 합니다
이름·전화번호·주소를 받지 않습니다.
3
그대로 두시면 됩니다
신호가 오면 서버가 이 단말을 깨웁니다.
준비가 끝나면 이 화면은 저절로 넘어갑니다.
수신 대기 중
5초 후
서버가 이 단말의 위치를 확인하고 구조 메시지를 보냅니다. 아무것도 누르지 마세요. 저절로 일어납니다.
🎬 시연용 — 구조센터를 대신해 눌러 봅니다
실제 상황에는 이 버튼이 없습니다 — 왜?
신호는 구조센터가 보내거나 단말이 스스로 판단해 나갑니다 —
사용자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습니다.
여기서는 관제 화면 없이 보여 드리려고 그 역할을 대신합니다.
큰 화면에서는 창을 끌어다 나란히 놓으십시오 —
누르는 화면 · 관제 화면 · 단말 화면이 한눈에 보입니다.
🎙️
말씀하세요
이 소리가 구조센터로 전달됩니다
관제센터에 전달된 내용
지나간 시연
위로 올려 보시면 어떤 상황이 어떻게 안내됐는지 하나씩 짚어 볼 수 있습니다.
🌙 안전귀가 동행
왜 시작만 누르나요?
집을 나설 때 한 번만 누릅니다. 그때는 아직 안전하니까요.
그 뒤로는 아무것도 누르지 않으셔도 위치가 주기적으로 확인됩니다 —
위험해진 뒤에는 폰을 꺼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.
신호가 오면 무엇이 일어나나요?
소리 — 호루라기와 안내 음성
화면이 붉게 번쩍이고 흔들립니다
이름을 부르고 지금 계신 곳의 주소를 말합니다
20초 뒤 저절로 닫힙니다
무엇을 하고, 무엇을 안 하나요?
쓰러져 있거나 말을 할 수 없을 때, 구조센터가 주변이 조용한지 시끄러운지를
확인해 상황을 가늠합니다. 소리의 크기만 재고 녹음은 남기지 않습니다.
위치 동의와 별개이며 언제든 끌 수 있습니다.
직접 골라서 보내기 빛·소리·시간을 바꿔 봅니다
방금 확인한 위치를 지웠습니다
위치도 기록도 남기지 않았습니다.
내 위치 지움
확인한 기록 지움
동의 해제
다시 하시려면 동의를 한 번 더 받습니다. 남겨 두지 않아서 그렇습니다.
참여가 해제되었습니다
이 브라우저는 더 이상 신호를 받지 않습니다.
위치도 확인되지 않습니다.
어떻게 보호되나요
위치는 서버가 요청하는 순간에만 확인합니다. 상시 추적이 아닙니다.
이름·전화번호·주소를 받지 않습니다. 임시 호칭만 배정됩니다.
참여 해제를 누르면 그 즉시 모든 신호가 멈춥니다.
주변 소리는 따로 동의한 경우에만 수집됩니다.
더 강하게 쓰시려면
지금 이대로도 신호는 받습니다. 다만 실제 상황에서는 앱입니다 —
브라우저는 창이 닫히면 알림까지만 갑니다.
홈 화면에 설치
주소창 없이 앱처럼 열립니다. 받는 신호는 브라우저와 같습니다.
안드로이드 앱 (APK)
화면이 꺼져 있어도 스스로 전면에 뜹니다.
브라우저는 알림을 눌러야 열리지만 앱은 그 조작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