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난·사고가 났을 때
이 서비스가 하는 일

재난이나 사고가 나면, 정작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휴대전화를 꺼내 버튼을 누를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. 의식을 잃거나, 손을 쓸 수 없거나, 어떤 상황인지 판단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. 이 서비스는 그때 구조센터가 먼저 그 휴대전화를 켭니다. 사용자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위치를 확인하고, 소리와 빛으로 구조 요청을 보냅니다. 그 소리는 본인만이 아니라 곁에 있는 사람에게 들리며, "112나 119에 전화해 주세요" 라고 대신 부탁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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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elp Me Sound

손을 쓸 수 없어도
구조 안내는 옵니다.

미리 준비해 두면, 구조 신호가 왔을 때 이 휴대폰에 안내가 나타납니다.

지금 구조 요청이 전송되지는 않습니다.

지금 보고 계신 것
앱 없이 브라우저를 구조 단말로 만듭니다
설치도 로그인도 없습니다. 이 주소를 연 것만으로 서버가 이 단말을 찾아올 수 있게 됩니다.
사용자가 요청하지 않아도 서버가 단말을 깨웁니다. 브라우저로는 지금 바로, 앱으로는 화면이 꺼진 상태에서도.
특허출원 제10-2026-0101579호 · 2026-06-04 출원 · 청구항 21개(독립항 5개) · 심사 대기
개인 위치 기반 맞춤형 대피 안내 및 패닉 상태 요구조자 단말 원격 제어를 이용한 재난 구조 지원 시스템.
이 서비스의 신호 발신 및 단말 원격 제어 방식은 위 출원의 청구범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.
Help Me Sound · 재난·사고 구조 지원